폐혼방섬유를 원료로 재활용 소재 제조
[텍스타일리 소개]
- 24년 4월 설립된 친환경·딥테크·소부장 분야 창업팀(폐혼방섬유 기반 재활용 소재 제조)
- 국내외 대기업 기술·사업 협력 수행 중이며, 국내 대기업3사 기술 실증 매출 보유
- 누적 36억원 조달, 20억원 잔존(Seed 투자금 및 지원금 총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럽을 중심으로 섬유 분야까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가 본격 도입되면서 글로벌 패션·섬유 산업 전반에 구조적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역시 섬유 EPR 도입을 둘러싼 정책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폐섬유
폐섬유 재활용 스타트업 텍스타일리가 법인 설립 5개월만에 누적 자금 조달액 24억원을 달성했다. 수요가 많은 기술을 처음부터 선정, 사업화를 목표로 로드맵을 구상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텍스타일리는 최근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킹슬리벤처스, 더벤처스로부터 총 6억원 규모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