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더
  • 비즈니스템플릿
  • 지원프로그램
  • 인사이트
  • 메이크덱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홈
    • (주)가인지캠퍼스
    • 가인지컨설팅그룹, 국내 최초 경영 컨설팅 온라인 멤버십 11월 8일 오후 6시 리뉴얼 오픈

    가인지컨설팅그룹, 국내 최초 경영 컨설팅 온라인 멤버십 11월 8일 오후 6시 리뉴얼 오픈

    (주)가인지캠퍼스
    |
    2021.11.08
    소식을 공유해보세요!

    가인지컨설팅그룹이 국내 최초 경영 컨설팅 온라인 멤버십 리뉴얼을 오픈한다


    컨설팅 회사 가인지컨설팅그룹이 국내 최초 경영 컨설팅 온라인 멤버십 리뉴얼을 오픈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가인지 멤버십은 기존 가인지캠퍼스의 영상 시청과 가인지북클럽의 서비스를 통합하는 서비스로, 고객들의 니즈에 맞게 맞춤으로 제공되는 경영 컨설팅 온라인 멤버십이다.


    기존 가인지캠퍼스와 가인지북클럽은 경영 컨설팅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과 연사들 초청 특강, 북클럽 강의를 통해 한 달에 한 번씩 경영자들에게 꼭 필요한 인사이트들을 제공한다는 이점들이 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되는 가인지 멤버십은 가인지캠퍼스와 가인지북클럽의 장점들을 그대로 가져가고 보완해야 될 점들은 보완해 새롭게 재탄생됐다.


    가인지 멤버십은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 경영자의 고민을 해결한 사례와 지식을 기반으로 20여 년간 1500여 개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현장에 맞는 경영 컨설팅 콘텐츠, 실제 경영 현장에서 적용하는 온라인 강의와 교재, 지속적으로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양식 제공, 비즈니스 캘린더와 경영 이슈에 맞는 도서 추천 및 강의 추천, 경영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적용점까지 제안한다.


    가인지 멤버십을 가입한 고객들은 실제 경영 컨설팅 사례와 지식이 있는 온라인 강의 시청,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120여 개의 양식 제공, 경영 전문가의 시선에서 풀어내는 주간 인사이트 및 추천 콘텐츠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멤버십 같은 경우 △매 월 경영의 흐름과 트렌드를 알려주는 경영 매거진 제공 △비즈니스 전문가들의 초청 특강과 필독서 강의 월 1회 △온라인 세미나 LIVE 참가 △온라인 세미나 다시 보기 교재 다운로드 △선정한 CEO 필독서를 회사 앞으로 실물 배송하는 경영 필독서 정기 배송 등 다양한 혜택들을 받아볼 수 있다.


    가인지 멤버십은 가인지컨설팅그룹의 핵심 서비스들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한편 경영자를 위한 경영 컨설팅 온라인 멤버십 서비스 ‘가인지 멤버십’ 서비스는 11월 8일(월) 오후 6시에 오픈하며, 기업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12월 31일까지 가인지 통합 멤버십 가입시 베이직과 플러스 회원에게도 프리미엄 회원에게 제공하는 영상 무제한 시청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하게 된다.

    (주)가인지캠퍼스
    (주)가인지캠퍼스
    (주)가인지캠퍼스
    회사
    회사 소개인재 채용팀 블로그
    서비스
    파인더비즈니스템플릿지원프로그램인사이트메이크덱
    서비스 안내
    스타트업 서비스
    전문투자자 서비스
    티켓
    티켓구매
    문의
    제휴 및 광고 문의
    주식회사 넥스트유니콘 l 대표자 장재용
    l

    개인정보책임관리자 장재용(nextunicorn@nextunicorn.kr)

    사업자 등록 번호 139-87-00196
    l
    통신 판매 신고 번호제 2017-서울강남-04053 호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2층
    l
    nextunicorn@nextunicorn.kr l 070-8884-3333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nextunicorn Inc. All rights reserved.
    넥스트유니콘 서비스는 전문투자자와 스타트업이 자율적으로
    서로에 대한 IR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로,
    주식회사 넥스트유니콘은 이를 중개하거나 자문하는
    투자중개업 및 투자자문업을 영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투자계약, 투자손실의 위험 등에 대한 책임은
    계약 당사자 각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