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주)크리포터>
(주)크리포터는 집단지성을 이용한 유튜브 다국어 자막 서비스, 달코한 자막 ‘달다’를 지난해 11월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최근 음악은 물론 드라마, 영화까지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화로 유튜브의 자막 번역 서비스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전통적인 1:1 번역 방식은 시간 소모가 많이 되며 비효율적이라는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또한 국내에 제2외국어가 가능한 인원이 대략 500만명 수준으로 해당 인프라만으로는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달다’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인 번역 서비스에 집단지성(제2외국어)을 이용한 번역 자막 서비스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유튜버에게 빠르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달다’는 ▲집단 번역 자막 App - 실시간 동시작업 ▲AI 전문번역가 매칭 알고리즘 - 영상 퀄리티 제고 ▲자막 전담 매니저 - 체계적인 자막 관리 ▲자막 번역 검수 시스템 -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큰 강점은 번역 서비스 최초로 특허출원 중인 번역 기술력이다. 해당 기술력을 통해 크루(번역가)들이 언제 어디서나 번역작업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고, 보상 체계 및 교차 검수 시스템, 영상 커스텀 렌더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회사 남윤종 대표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No.1 유튜브 영상 자막 서비스로 유튜버들의 글로벌 진출의 파트너로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달다’는 현재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로 ‘만나서 반값습니다’를 진행 중이다. 1+1 자막번역은 물론 한글자막&렌더링(영상+자막 합본) 무료 제공, 다국어 자막의뢰 할인(2개 20%, 3개 30%)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