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 숨케어>
천식 관리 플랫폼 숨케어가 1:1 약사 매칭 복약 관리 프로그램 '약케어'를 실시했다. 꾸준하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천식 환자에게 나만을 위한 1:1 건강 비서가 생긴 셈이다.숨케어는 '약케어'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4.87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만성질환인 천식이 실제 치료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제1의 문제는 낮은 복약 순응도가 원인이며, 약을 제시간에 올바른 방법으로 복용하는 것이 만성질환의 기본관리이다.
'약케어'는 매일 복약 여부와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이를 토대로 피드백 및 맞춤형 약 정보를 제공, 흡입기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사용법 코칭을 제공한다. 이 결과 일반 천식 환자의 경우 복약 순응도가 56.7%에 그친 반면 약케어 참가자들의 평균 복약 순응도는 97%로 나타났다.
숨케어 천예슬 대표는 “OECD가 발표한 보건 의료 통계에 따르면, 국내 천식 환자의 사망률과 입원율이 OECD 2위로 나타났고 이는 천식 환자들의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하다는 지표” 라며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숨케어 앱 서비스를 통해 맞춤 건강 관리를 제공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천식 환자가 더 건강하고 똑똑하게 천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적화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더불어 숨케어는 천식 환자들에게 가장 힘든 시기인 환절기, 4월에 '약케어' 3기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식 관리 플랫폼 '숨케어'는 앱스토어 또는 구글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