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나다'의 ‘2020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수상 이미지 <사진 제공 : (주)파이브센스>
(주)파이브센스의 당신의 아기멘토 애플리케이션 '자라나다'가 ‘2020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임팩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사회에 적용하는 대회로 삼성전자가 주최한다. 시상은 우수한 사회 현안 솔루션을 신규로 발굴한 팀에 수여 하는 아이디어부문과 이전 대회 수상 팀 중 올해 가장 큰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주는 임팩트 부문으로 나뉘며, 상금은 총 2억 원 규모다.
특히 수상작 가운데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고 판단되는 솔루션이라면 적용과 확산을 위해 추가 사업비, 개발인력, 파트너십 등 인적 물적 자원을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난해 1,346개 팀 5,006명이 지원하여 최종 12팀이 선발됐으며, 1년간의 사업지원을 거쳐 임팩트 부문 대상기업으로 파이브센스가 선정됐다.
‘자라나다’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 아기 발달을 1분 만에 간편하고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 1월 론칭했다.
동영상 기반 데이터를 통해 비대면으로 초보 부모도 쉽고 간편하게 아기 발달 체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월령별 발달 놀이 및 육아 방법을 제공해 영유아 발달의 골든타임을 케어할 뿐 아니라 육아 라이프의 질 향상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회사 백지연 대표는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자라나다'가 아기 발달케어 혁신 서비스로 인정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영유아 분야에서 지역, 정보격차의 소외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아기를 양육할 수 있도록 당신의 아기 전문가가 되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라나다 아동발달연구소'에서는 발달, 심리 분야 전문가들이 영유아의 발달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제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아기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시기 24개월에 초점을 두었다. 지난 7월 아기 발달 성장 카드 '자라나다'를 와디즈에서 론칭하여 780%를 넘기며 성황리에 펀딩을 마무리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