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형 스토리지(storage-as-a-service) 모델을 제공하는 IT 선도기업 퓨어스토리지(지사장 유재성)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가트너가 발표한 2021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프라이머리 스토리지(Primary Storage) 부문에서 2년 연속 비전 완성도와 실행력 측면에서 최상위에 위치하며 8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퓨어스토리지는 업계 최초로 플래시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용 스토리지를 개발하고, 에버그린(Evergreen)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스토리지 소유권과 관리 모델을 혁신시켰다. 또 100% NVMe 올플래시 어레이와 엔터프라이즈급 올-QLC 어레이를 제공하며 스토리지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특히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인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 및 개선하며 업계 표준을 혁신하고 있다.
◆ 퓨어스토리지가 지난 한 해 동안 이룩한 주요 혁신은 다음과 같다.
숀 헨슨(Shawn Hansen) 퓨어스토리지 플래시블어레이 담당 VP 겸 총괄 매니저는 “퓨어스토리지는 뛰어난 올플래시 스토리지 기술과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중심으로 더 나은 스토리지 환경 조성이라는 비전을 품고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이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통해 입증된 우리의 비전은 훌륭한 팀, 고객 및 파트너가 있기에 가능했으며, 우리는 기존 스토리지의 기술적 한계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고 전했다.
퓨어스토리지는 가트너가 발표한2021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분산 파일 시스템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인 ‘리더’로 선정됐으며, 프라이머리 스토리지의 핵심 기능(2021 Gartner Critical Capabilities for Primary Storage) 보고서의 컨테이너 활용 사례 부문에서 선두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프라이머리 스토리지 보고서 전문은 퓨어스토리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