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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를 결정할 Z세대가 왔다!

<사진제공 : (주)하프스>

코로나로 달라진 대전환의 시대, 이 새로운 문명의 주인공은 아쉽게도 당신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밀레니얼도 아닙니다. 기성세대가 아무리 인정하기 싫다 해도 이미 도착한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은 Z세대입니다. 

당신이 ‘애들’이라 부르는 그들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 모바일, 소셜플랫폼의 위상이 훨씬 높아진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활동성이 강한 Z세대의 힘이 급격히 부상했습니다. 오늘 대신 읽어 드릴 책 ⟪결국 Z세대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코로나로 달라진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문명의 주인공은 Z세대라고 단언합니다. Z세대는 1997년~2012년에 출생한 세대를 이르는 말로, 이들이 2030년~2050년까지 한국 사회를 주도하고 지배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애들’이라고 무시했던 그 ‘애들’을 이해해야만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예견할 수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Z세대 파헤치기

Z세대는 밀레니얼 2.0이 아닙니다. 기성세대는 MZ를 한 묶음으로 봤지만, Z세대 입장에서는 밀레니얼 세대가 자신들보다는 X세대와 더 유사하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나고 자란 환경과 시대가 모두 다릅니다. 시대가 선택한 가장 진화된 세대, Z세대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의 미래를 그릴 수 있습니다. 그들이 주도할 새로운 삶의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Z세대가 가장 혐오하는 기성세대의 모습은 내로남불과 선민의식입니다. 나이만 먹고 오만한 기성세대를 어른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탈권위적이고 솔직한 47년생 윤여정과 박막례에 열광합니다. 이들이 기대하는 어른의 모습이 바로 이 두 사람의 모습입니다.

-이들에게 ‘공정’은 정의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입니다. 세상을 바꾸려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겪는 부당함과 차별을 참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Z세대는 워라밸이 아닌 워라블(work-life blending)을 추구합니다. 일과 삶을 융합하는 세대입니다. 자신과 조직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면 야근도 오케이입니다.

-‘돈쭐내기’는 자신들만의 보상법입니다. 착한 가게, 착한 기업을 세상이 보상해주지 않으니 직접 나서서 돈으로 보상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내돈내산’ 트렌드의 중심 세대입니다. 취향과 경험을 중요시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물론 명품에도) 아낌없이 돈을 씁니다.

-Z세대는 소비자이자 판매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생산자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빚도 자산이라는 말은 어불성설, 이들은 빚지기 싫어합니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산을 상속 또는 증여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이기 때문에 금융 서비스에서 온라인 플랫폼의 역할은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환경, 젠더, 윤리, 인성, 공정 등의 이슈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냅니다. 이들이 정치세력화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미닝아웃이 확대될 것이며, ESG 투자가 아닌 소비에서도 가치를 따지는 Z세대가 많아질 것입니다.

-Z세대는 다양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콘텐츠 소비에서도 다른 세대보다 개성과 취향을 더욱 확고하게 누리고 있습니다.

-B급 놀이문화를 좋아한다고 해서 이들의 감각을 B급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Z세대는 역대 청소년 중 정치 활동을 가장 적극적으로 합니다. 이들이 나이 들어갈수록 영향력이 확대될 것입니다.

-이들에게 결혼과 출산은 선택이지만, 집은 필수입니다. 내집 마련이라는 소유의 개념을 Z세대마저도 중요하게 여기는 건 주목할 만한 일입니다.

-메타버스의 주도자가 될 세대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가장 공들이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시간과 시대는 모두 Z세대의 편

시간은 확실히 Z세대의 편입니다. 과도기적인 상황에 끼여 금새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밀레니얼과 달리 Z세대는 훨씬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는 시대의 변화 때문입니다. 시대가 세대를 선택한 것입니다. 기성세대가 아무리 인정하기 싫더라도 미래는 그들의 것입니다. 밀레니얼이 현재의 세상을 흔들고, 그들에 의해 균열이 간 기성세대의 권력과 세상의 주도권은 Z세대에 의해 완전히 뒤바뀔 것입니다. 

변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Z세대가 세상을 지배할 것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보다 Z세대가 더욱 강력합니다. 밀레니얼이 과도기적 완충 세대로서 기성세대와 충돌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면, Z세대는 기성세대를 압도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낼 것입니다. 이들이 지배할 미래에서 밀레니얼 세대, X세대, 베이비붐 세대가 모두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하루라도 빨리 830만 Z세대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바쁘대(바쁘니까 대신 읽어드립니다)는 바쁜 구독자 여러분들을 대신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책을 읽어드리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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