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패 합격족보 A to Z] 7. PSST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 팀 구성(Team) - 아이템보다 강력한 '팀 빌딩' 스토리텔링 노하우
안녕하세요! 정부지원사업 합격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1등 AI 솔루션, 메이크덱(MakeDeck)을 만들고 있는 메이크덱 팀입니다.
지난 콘텐츠에서는 합격하는 사업계획서 작성의 첫 단추이자 심사위원에게 가장 강력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Problem(문제 인식) 파트와 우리 사업의 우위를 설득하는 Solution(실현 가능성), 심사위원의 '투자 확신'을 끌어내는 Scale-up(성장 전략)파트를 상세하게 다뤄보았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초기창업패키지 합격으로 가는 마지막 퍼즐이자, 심사위원이 "결국 이 팀이라면 해내겠다"라고 마침표를 찍게 만드는 T(Team, 팀 구성) 파트를 다룹니다.
아이디어(P)가 날카롭고 솔루션(S)이 훌륭하며 성장성(S)이 보여도, 그것을 실행할 '사람'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정부는 예산을 투입하지 않습니다. 메이크덱은 단순한 이력 나열을 넘어, 상위 3% 수준의 압도적 실행력과 전문성이 돋보이는 팀 구성 전략을 제안합니다. 특히, 블라인드 평가를 위한 마스킹 규정까지 완벽하게 가이드해 드릴게요!
🤝 위대한 계획을 현실로 바꿀 압도적 실행력
팀 구성 단계에서는 대표자와 핵심 인력의 역량,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외부 네트워크와 사회적 가치 실현 의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1. 수준별 팀 구성(Team) 작성 비교
평가 항목 | 일반적인 경우 (C등급) | 전문가 수준 (B~A등급) | 합격하는 경우 (Winning Strategy) |
대표자 역량 | 단순 학력 및 이력 나열 | 해당 산업 분야 직무 관련성 강조 | 압도적 실행력: 창업 전후의 구체적 성과(Traction) 및 문제 해결 사례 제시 |
팀원 구성 | 대표자 1인 중심, 역할 모호 | 핵심 인력의 성공 경험 및 전문성 중심 | 자문단 확보: 기술 및 시장 전문가로 구성된 '어드바이저 그룹' 배치 |
기업가 정신 |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 | 팀의 철학과 비전 제시 | 조직 문화 및 비전: 이 사업을 완수해야만 하는 팀의 철학적 배경과 ESG 경영 의지 |
2. 예시로 보는 단계별 고도화 전략
아이템: [소상공인을 위한 AI 기반 식자재 재고 관리 솔루션]
1단계: 일반적인 작성 (C등급)
"대표인 저는 ○○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유통업계에서 2년 일했습니다. 개발자 1명과 마케터 1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모두 열정이 넘칩니다. 부족한 인력은 채용을 통해 보완하겠습니다."
- 메이크덱의 분석: 팀의 '전문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열정'은 객관적인 평가 지표가 될 수 없습니다.
2단계: 전문가 수준의 작성 (B~A등급)
"대표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본사 운영팀에서 5년간 재고 관리 시스템을 직접 운영한 실무 전문가입니다. CTO는 AI 영상 인식 엔진 개발 경력 7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식자재 데이터셋 학습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부족한 유통망 확보를 위해 전직 물류사 임원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 메이크덱의 분석: 직무 관련성이 명확하고 역할 분담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미 구축된 모델'을 언급하여 실행력을 보여준 점이 좋습니다.
3단계: 메이크덱이 제안하는 상위 3% 전략
[대표자 및 팀원의 압도적 Traction] 대표자는 1만 명 규모의 자영업 커뮤니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초기 개발 과정에서 매출 3억 원을 기록하고, 5개 프렌차이즈 업체와의 MOU를 비롯, 150개 업장의 MVP 테스트 참여 확약(LOI)을 끌어낸 강력한 실행가입니다. CTO는 이전 창업에서 AI 솔루션으로 엑시트(Exit)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며, 관련 솔루션을 만들 최적의 전문가이자 적임자입니다.
[전문가 자문단(Advisor Group) 배치] 단순 팀 구성을 넘어, 국내 최상위 푸드테크 교수진(서울대학교 및 카이스트) 및 자사에 투자를 집행한 현직 VC로 구성된 자문단을 확보하여 기술 고도화와 투자 유치의 정교함을 더했습니다.
[기업가 정신과 미션] 우리 팀은 '기술로 소상공인의 눈물을 닦아준다'는 확고한 소명 의식을 공유합니다. 이는 단순 수익 창출을 넘어 소상공인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ESG의 사회적 가치 경영의 실현으로 이어집니다.
💡 메이크덱이 Team 파트에서 제공하는 핵심 솔루션
상위 3%의 팀 구성을 위해 메이크덱은 창업자가 입력한 팀 정보에 '전략적 가치'를 더합니다.
- 역량 기반 프로파일링: 단순 경력을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필수 역량'으로 재해석하여 작성합니다.
- 조직도 및 R&R 최적화: 협약 기간 내 성과를 내기에 최적화된 조직 구조와 역할 분담을 설계합니다.
- 채용 로드맵과 사업비 연동: 실제 신청 폼 작성 시, '채용 예정' 인력의 인건비가 사업비 집행계획에 논리적으로 반영되도록 가이드합니다.
‼️ 합격의 마지막 관문: 철저한 '마스킹' 가이드
초기창업패키지는 블라인드 평가가 원칙입니다.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불이익을 받으면 안 됩니다. 메이크덱은 제출 전 마스킹 여부를 완벽히 체크해 드립니다.
마스킹 체크리스트 (반드시 '○' 또는 '*' 처리)
마스킹 체크리스트 | |
|---|---|
인적 사항 | 성명(예: 홍길동 → 홍○동), 생년월일, 성별, 사진(본인 확인용 외 본문 사진 등) |
학력 사항 | 출신 대학교명, 대학원명, 학교 로고 등 (전공 및 학위는 기재 가능) |
경력 사항 | 이전 직장명(예: 삼성전자 → ○○전자 또는 대기업), 특정 프로젝트명에서 유추 가능한 정보. |
기타 | 이미지 내에 포함된 이름, 상장 속 학교 이름, 로고 등 |
💡 메이크덱팀의 꿀팁
마스킹을 하더라도 '전문성'은 더 돋보이게 써야 합니다. "서울대학교 졸업" 대신 "국내 최상위권 대학 컴퓨터공학 석사"라고 쓰는 것이 블라인드 규정을 지키면서도 권위를 세우는 상위 3%의 기술입니다.
팀의 강점과 전문성이 부족해 사업계획서에 관련 내용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메이크덱을 활용하여 상위 3% 수준의 팀 전문성 및 강력한 추진력에 대한 근거를 즉시 확보해보세요!
🔜 다음 편 예고: [Final Check] 서류 제출 전 최종 검토 전략
팀의 전문성까지 완벽하게 기재하셨나요?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도 사소한 행정적 실수나 가독성 부족으로 인해 평가 기회조차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음 콘텐츠에서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합격을 확정 짓는 최종 검토(Final Check) 단계를 다룹니다. 심사위원이 '읽기 편한 서류'를 만드는 시각화 디테일부터, 블라인드 규정 위반으로 인한 허무한 탈락을 방지하는 체크리스트까지, 상위 3%의 완성도를 만드는 마지막 비결을 공개합니다.
💡 마감까지 2주, 초창패를 누구보다 빠르게 준비하고 싶다면?
2026년 초창패 신청 마감일 2026년 2월 13일 16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신청 마감일은 2026년 2월 13일 16시입니다.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마감 3일 전까지 서류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단 2주뿐입니다. 사업계획서 작성이 막막하시다면, 정부지원사업 1등 AI 솔루션 메이크덱(MakeDeck)으로 합격권 계획서를 빠르게 완성해 보세요. 여러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정부 지원이라는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메이크덱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